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1.7.24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s://www.changwonilbo.com/news/252062
발행일: 2021/06/07  김삼도 기자
밀양시, 공한지 주차장 4개소 130면 추가 조성
내일동ㆍ교동ㆍ삼문동 등 시 전역으로 확대 추진

밀양시 신삼문동에 조성된 공한지 주차장.

 

밀양시는 새로운 교통정책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공한지 주차장을 밀양시 전역으로 확대해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새로운 교통정책으로 신삼문동 지역에 공한지 주차장 4개소(155면)를 조성한데 이어 밀양시 전역으로 확대해 4개소(130면)를 더 조성한다.
 

이번에 추가로 조성할 공한지 주차장은 내일동 의열기념관 인근(50면), 교동 향교 앞(30면), 삼문동 서훈웰빙 옆(20면), 강북박돼지 옆(30면) 총 4군데로, 7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공한지 주차장은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1년 이상 소요되는 기존 공영주차장과는 달리 짧은 공사기간, 효율적인 예산집행으로 고질 민원 해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평소 만성적인 주차난과 불법주차로 교행불편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 시민들의 만족도가 크다.
 

특히 신삼문동 내 공한지 주차장은 조성 후 주차난 해소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감소, 도시미관 및 환경 개선, 상가 접근성을 향상시켜 주변 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주차관행이 개선됨에 따라 이면도로에 유모차, 자전거 등이 안전하게 다니는 등 새로운 도로를 개설한 효과까지 나타나고 있다.
 

한편 공한지 주차장은 2년 이상 활용계획이 없는 사유지를 토지 소유자와 협의를 거쳐 임시 무료 주차장을 만드는 것으로, 토지소유자에게는 사용기간 재산세를 감면해주고 있다.

 

 /김삼도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의령인구
김해코로나
진주농산물
창원통합11주년
 기획·특집
 경제·IT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