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1.9.29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s://www.changwonilbo.com/news/254629
발행일: 2021/07/18  김삼도 기자
밀양시, 귀농귀촌 지원 성과 돋보여
2분기 399세대 518명 인구 유입

밀양시는 적극적인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추진한 결과 2분기 399세대 518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분기 귀농귀촌 실태조사에 따르면 399세대 518명의 귀농귀촌인이 시로 전입했다.
 

연령층은 50대, 60대가 전체 세대의 55%를 차지하고 부산, 울산 등 대도시로부터 유입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귀농귀촌활성화를 선정하고 농업기술센터에 전담기구를 설치해 귀농단계별 교육ㆍ상담 지원, 도시민 농촌유지 지원 등 귀농귀촌에 맞는 맞춤형 정책를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시에 정착한 귀농귀촌인은 7,790가구 1만 1,460명(도시민 전입자 누적)으로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이 인구유입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밀양에서 미리 살아보기, 귀농귀촌인 도시민 시티투어, 귀농인 멘토링 지원사업 등 도시민의 수요에 맞춘 차별화된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호평을 받고 있는 등 귀농최적지로 인정받기 위해 다양한 시책과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일호 시장은 "코로나19의 영향과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준비로 귀농 귀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시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지원정책들로 귀농귀촌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며 비대면 귀농귀촌서비스를 확대하고 수요자 맞춤형 지원정책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삼도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