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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8/12  김광수 기자
허성무 창원시장 `현장 속으로 파고 들다`
민원현장 방문ㆍ구민과 함께 소통하며 해결방안 모색

허성무 창원시장이 민원현장을 직접 방문, 시민들과 이야기 나누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이 주민 속으로 파고드는 소통행보를 보여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허 시장은 지난달 개최한 `마산회원구민 허심민심 토크`에서 나온 민원 및 건의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후 민원현장을 직접 방문, 구민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허 시장의 행보는 `마산회원구민 허심민심토크`에서 밝힌 주민과의 약속을 지킨 것이다. 허 시장은 이날 ▲금강로 산호천변 데크로드 설치 ▲회성종합시장 공영주차장 조성 ▲석전동 육교 설치 요청 지역 등을 차례로 둘러봤다.   
 

허 시장은 "모든 시책의 추진은 일방이 아닌 양방향 소통으로 이뤄진다"며 "오늘처럼 소소한 만남에서 시민의 만족을 만들어가듯 항상 낮은 곳에서 시민의 마음을 읽고 고민하며, 소통하는 자세로 사람 중심과 시민 이익 우선으로 시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만난 마산회원구민은 "예전에는 건의를 하면 답변만 하고 끝이었는데, 이렇게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시장이 직접 찾아올 줄 몰랐다"면서 "정말 고맙고 약자에게도 항상 마음을 열어주며 늘 소통하고자 하는 허성무 시장이 있어 마음이 든든하다"고 말하며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많은 시민과의 소통으로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시정에 반영하고 시민에게 먼저 다가서는 따뜻한 시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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