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0.2.18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00222
발행일: 2018/11/28  김광수 기자
`저출산 늪`에 빠진 창원시, `인구늘리기` 선제 대응한다
인구정책위원 위촉ㆍ위원회 첫 회의 가져

창원시는 28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저출산, 고령화 등 인구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창원시 인구정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사진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원시가 저출산의 늪에 빠져 있는 인구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고 있다.
 

시는 28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저출산, 고령화 등 인구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창원시 인구정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는 창원형 인구정책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위원회 첫 회의에 앞서 허성무 시장은 새로 구성된 인구정책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지금은 변화하는 인구구조에 대응하기 위해 출산, 보육, 주거, 일자리,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원 실정에 맞는 인구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며 "위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지혜를 모아 창원시의 인구정책 방향을 제시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인구정책위원회는 창원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및 변경에 관한 사항, 인구정책의 조정ㆍ제안에 관한 사항 등을 자문 또는 심의하는 기구이다.
 

정구창 제1부시장이 위원장, 실ㆍ국장 등 당연직 위원을 포함해, 시의원, 학계, 기업, 시민단체 위촉직 위원 등 총 20명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열린 첫 회의서 창원시 인구구조 분석, 인구정책 비전 및 전략, 세부 실행사업 등 창원형 인구정책 기본계획이 소개됐다. 
 

위원들은 시의 인구정책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등 인구문제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과 의지를 보였다.
 

정구창 제1부시장은 "위원회가 제시하는 의견을 창원시 인구정책에 반영할 것"이라며 "앞으로 인구정책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아이디어와 깊이 있는 자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광수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밀양시청
경남대
 기획·특집
 2019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