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6.25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10427
발행일: 2019/06/03  김광수 기자
창원시, 기초단체 중 `세종사무소 첫 입주`
국비확보ㆍ정부공모사업 유치 등 전초기지 역할 기대

 

창원시가 본격 지방자치시대를 이끌어간다.
 

시는 기초단체 중 처음으로 세종사무소(세종팀)를 개설하고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사진>에 지난 5월 13일 입주해 6월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중앙부처와의 대외협력업무 강화를 위해 서울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시는 올해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가 세종시로 이전함에 따라 세종팀을 새롭게 구성했다. 이는 허성무 시장의 공약이기도 했다. 시가 파견한 세종팀은 2명으로 서울사무소 소속이다.
 

이들은 정부부처와 협력해 국비 확보, 정부공모사업 유치 등의 활동을 한다.
 

또 정부부처를 방문하는 창원시 공무원들을 지원하는 등 창원시의 대정부 전초기지 역할을 한다.
 

지방자치회관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목표인 `지방분권ㆍ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세종시 어진동에 건립됐다.
 

지하1층ㆍ지상5층 규모로 전국 자치단체와 시ㆍ도지사협의회 등 18개 기관이 입주했거나 입주할 예정이다.
 

지방자치회관에 입주하는 기관은 기초자치단체는 창원시가 유일하다.
 

허성무 시장은 "창원시가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 광역자치단체들과 나란히 입주한 것은 지방분권시대를 이끄는 데 창원시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라며 "중앙부처의 정책에 적극적인 자세로 대응해 창원시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에 이전한 중앙부처는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공정거래위원회,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국가보훈처 등 19개 부처 22개 기관이다.

 

/김광수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기획·특집
 2018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