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7.19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11314
발행일: 2019/06/19  김광수 기자
허성무 창원시장 "수소산업 주도적 역할 할 것"
대한민국 수소엑스포 참석
`수소산업 특별시 정책발표`

 

"창원시는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역할을 다 할 것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이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고 있는 `2019 대한민국 수소엑스포`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허 시장은 대한민국 수소산업 육성을 선도할 `창원시 수소산업 육성비전`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국회 수소경제포럼(국회의원 35명 참여)이 주최하고, 국가기술표준원ㆍ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등이 주관했다.
 

허 시장은 특별강연을 통해 `전주기 수소산업 육성을 통한 글로벌 수소산업 특별시 구축`이란 주제로 우리나라 수소산업의 대표도시 이미지를 재확인시켰다.
 

구체적으로 국내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수소에너지 전주기 실증 지원 사업`, 수소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는 `수소산업 육성계획(2030)`, 수소전문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수소특화 산업단지 조성`, 지난해에 이어 개최되는 국내 최초 수소산업 전문전시회인 `2019 창원 H2WORLD`등 창원시 중점 추진 정책들을 소개했다.
 

시는 정부의 에너지전환 촉진 로드맵 발표에 맞춰 수소연료전지발전 중심 에너지 자족체계 구축을 위해 총사업비 4조 2,000억원을 투입해 600㎿규모의 분산형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5일 `제24회 환경의 날` 개막식이 창원에서 열려 전국 최초로 수소버스를 시내버스 노선에 투입해 운행하고 있다.
 

이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350대의 수소승용차를 보급했다.
 

시는 향후 2022년까지 수소버스 100대, 수소승용차 4,900대, 수소충전소 10개소를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내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계산업의 메카로 전국 지자체 중 수소산업에서 가장 많은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수소산업 전주기 분야 걸쳐 두각을 나타낼 우수한 기업들이 대다수 위치하고 있다.
 

특히 국내 수소충전 시스템 제작기업 6개사 중 광신기계공업(주), 범한산업(주), 이엠솔루션(주), ㈜지티씨, 효성 등 5개사가 위치하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현재 운영 중인 17개의 수소충전소 중 16개의 납품실적을 보유하고 있어 수소산업의 성장과 더불어 지역경제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광수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기획·특집
 2018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경제·IT
 창간 9주년 특집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