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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16  조윤정 기자
경남대 주변 여성안심구역 범죄예방 야간 민ㆍ관 합동점검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은 경남대 주변 여성 1인가구 밀집지역인 여성안심구역에 대해 마산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 여성청소년과 불법촬영기기 담당, 창원시청 CCTV 담당자, 마산합포구청 가로등 담당자, 월영동주민센터 담당자, 월영자율방범대원, 경남대학교 경찰학과 교수 및 대학생이 참여하는 야간 민ㆍ관 합동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여성 1인가구 주변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여성 주거생활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ㆍ관 합동 진단 활동 참여자들은 경남대 주변 원룸 밀집지역 골목을 돌면서 야간 가로등 밝기 및 추가 설치 여부 확인과 방범용 CCTV 위치 등을 파악했다.

 

/조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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