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8.24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12998
발행일: 2019/07/18  김광수 기자
경남도ㆍ창원시 `한ㆍ중ㆍ일 동북아 항만국장회의` 유치
"항만도시 창원 도약 알리는 기회 될 것"

창원시는 마산항 개항 120주년을 맞아 도와 함께 제20회 동북아 항만국장회의 및 심포지엄을 시에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최종 결정은 지난 6월 27일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고 한ㆍ중ㆍ일의 항만국장회의 워킹그룹이 참여한 실무자 회의에서 내려졌다.
 

항만국장회의는 한국과 중국, 일본의 항만국 관계 실무자와 연구진들이 참여해 협력사업과 공동연구에 대해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뜻 깊은 행사로 올해로 제20회를 맞이 하게 된다.
 

회의는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진행되고 도와 시는 창원시와 경남도에 위치한 항만과 관련 산업을 국제적으로 소개하고 홍보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시는 이번에 개최할 동북아 항만국장회의를 통해 창원시에 건설될 제2신항과 함께 개항 120주년을 맞이한 마산항을 소개해 창원시의 해양항만 저력을 동북아 항만국 실무진에게 홍보해 경제협력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해수부는 이번 동북아 항만국장회의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벤트를 계획 중이다. 중국과 일본 측에서도 항만관계자가 약 300명 참여하는 등 3일 동안 역대급 규모로 개최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도와 함께 마산항 개항 120주년, 항만국장회의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한ㆍ중ㆍ일, 경남도, 창원시,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의 항만분야 협력과 미래발전 소망을 담는 타임캡슐 봉인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창원시의 국제적 해양항만분야 발전전략을 모색하는 학술행사도 공동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최인주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제20회 동북아 항만국장회의, 창원시 개최는 신항과 마산항, 진해항이 위치한 항만도시 창원의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다. 제2신항을 준비하는 창원시와 경남도를 전 세계에 알리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김광수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기획·특집
 2018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