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9.17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14770
발행일: 2019/08/22  김광수 기자
허성무 창원시장, 한국지엠 투자결정에 고마움 전해
줄리안 블리셋 GM 해외사업본부 사장 포함 대표단 예방
허 시장-한국지엠 대표단, 최근 고용ㆍ투자현안 폭넓은 논의

허성무 창원시장이 22일 시청 접견실에서 줄리안 블리셋 GM 해외사업본부 사장과 카허 카젬 한국지엠 대표이사 등으로 구성된 한국지엠 대표단과 만나 고용ㆍ투자현안을 논의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이 22일 시청 접견실에서 줄리안 블리셋 GM 해외사업본부 사장과 카허 카젬 한국지엠 대표이사 등으로 구성된 한국지엠 대표단과 만나 고용ㆍ투자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허 시장은 한국지엠 대표단에게 지난 5월 27일 있은 창원공장 새 도장공장 신축을 비롯한 최근 한국지엠의 대규모 투자결정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GM의 투자실현에 걸림돌이 생기지 않도록 필요한 행정지원을 계속해서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
 

허 시장은 기존 생산라인 교체와 생산물량 조정에 따른 고용불안과 최근 창원공장 주간 1교대 전환방침에 따른 대규모 실직을 우려하는 지역사회의 여론도 대표단과 공유했다.
 

이와 관련해 허 시장은 한국지엠과 지자체가 계획하고 있는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상호협조를 확인하고, 고용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한 공동의 고용안정대책에도 함께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허 시장은 대표단에게 한국지엠 창원공장이 GM의 글로벌 핵심생산기지인 만큼, 핵심부품인 엔진생산이 이뤄져야 함을 강조하고 CUV 생산라인 설계과정을 포함한 주요공정에 창원지역 부품업체의 기술력과 경험을 십분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블리셋 사장은 창원공장을 찾아 차세대 크로스오버유틸리티 차량(CUV) 생산을 위해 신축 중인 도장공장을 둘러보고 직원과 지역 이해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계획이 차질없이 이행되도록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또 지난해 GM이 한국에 2건의 차세대 글로벌 차량 프로그램(SUVㆍCUV)을 배정하는 등 중요한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다며 이제는 이에 따른 성과를 보여줘야 할 때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GM 노조는 임금협상 단체교섭 결렬을 선언한 후 합법적으로 파업할 수 있는 쟁의권을 확보하고 지난 20∼21일 부분파업을 했다.
 

이날 오후엔 쟁의행위대책위원회를 열고 향후 투쟁지침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수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국화축제
김해문화재
 기획·특집
 2018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