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0.8.11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22271
발행일: 2020/01/14  박춘성 기자
남해군 전국 초ㆍ중등학생 축구 열기로 `후끈`
전국 초ㆍ중 스토브리그 축구대회…온화한 기후ㆍ사계절 잔디구장으로 전국대회 및 전지훈련지 각광

남해군이 전국 초ㆍ중 스토브리그 축구대회 열기로 뜨겁다. 사진은 중등 스토브리그 축구대회 모습.

 

남해군의 겨울이 전국 초ㆍ중등학생들의 축구 열기로 뜨겁다.
 

전국 유소년들의 대표 축구대회인 `제11회 남해 보물섬컵 전국 초ㆍ중등 스토브리그 축구대회`가 열려 34개 팀이 참가하는 가운데 열전이 치러지고 있기 때문이다.
 

보물섬남해FC를 비롯한 10개 팀이 지난 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남해스포츠파크에서 풀리그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이보다 앞선 지난 6일 초등부 경기가 개막해 24개 팀이 15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상주한려체육공원에서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남해군의 겨울철 온화한 기후와 최고의 체육시설 인프라를 활용해 전국 유소년 축구팀에게는 실전경험을 쌓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본격적인 동계전지훈련 시즌을 맞아 겨울 전지훈련에 적합한 온화한 자연기후와 사계절 잔디구장을 보유한 남해군을 찾는 전국 스포츠팀들의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해 11월 프로축구 부산아이파크를 시작으로 축구 20개 팀, 야구 6개 팀, 배구 3개 팀, 배드민턴 4개 팀 등이 동계전지훈련을 진행하거나 계획하고 있다.
 

군은 올해 전지훈련으로 2만 1,000여명이 남해군을 방문해 약 21억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춘성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김해가야테마파크
거창군
사천시설관리공단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김해시청일자리
bnk경남은행
 기획·특집
 2019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