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3.9.24 (일)
 http://www.changwonilbo.com/news/280056
발행일: 2022/11/28  박춘성 기자
남해각 `모네의 화실` 정기전
내달 8일까지 17명 작가 참여
40점 내외 아름다운 유화 선봬

송정양 작가 `그리움`, 이인성 작가 `숲들의 속삭임`.

 

남해관광문화재단은 29일부터 내달 8일까지 `모네의 화실` 정기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남해군민들로 구성된 `모네의 화실`은 17명의 작가가 참여해 40점 내외의 유화를 선보인다. 남해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과 신비로운 자연의 모습을 포착해낸 작품들로 구성돼 있다.
 

이번 전시는 `주경야작전`과 `눈냇골 흙이야기`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남해각에서 3번째로 진행되는 기획전시다.
 

다양한 그림과 도예 작품을 선보였던 이전 전시와는 다르게 유화 그림으로만 전시관을 가득 채운 것은 처음이다. 남해각을 찾은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감수성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모네의 화실` 이인성 회장은 "희망찬 2023년을 기대하듯 2022년을 마무리하는 때에 전시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코로나로 인해 모이기 쉽지 않았지만 서로 배려하며 힘든 시기를 잘 넘겨줘서 고맙고,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물같은 전시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모네의 화실` 정기전은 오는 29일부터 내달 8일까지 총 10일 간 진행되며, 남해각(남해군 설천면 남해대로 4216) 2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남해각의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월요일은 휴관일이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지역민의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진행된 남해각 전시 대관 사업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어 기쁘다"며 "남해각이 우리 지역민들의 다양하고 높은 수준의 문화 예술을 다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춘성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통영시민의날
함안축협
창녕부곡온천마라톤대회
의령리치리치
창원의과대신설
김해노선
김해시민안전보험
 기획·특집
 경제·IT
 창간 12주년 특집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