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0.4.8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22418
발행일: 2020/01/15  허덕용 기자
해금강 휴양시설지구 15년 만에 팔렸다
거제시, `해금강`과 매매계약 체결…1,800억원 들여 콘도 등 건립

`해양치유자원의 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경남도가 해양항노화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동력이 마련됐다. 사진은 15일 거제시청에서 해금강 휴양시설지구 조성사업 투자 협약 체결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거제시에서 15년간 16번이나 매각을 시도했으나 실패한 해금강 휴양시설지구가 마침내 팔렸다.
 

시는 15일 시청에서 기업법인 `해금강`과 남부면 갈곶리 1번지 일대 해금강 휴양시설지구에 올해부터 5년간 민간자본 1,800억원을 투입해 콘도(314실) 등을 조성하는 투자사업 협약을 했다.
 

기업법인 해금강은 부산지역 건설업체인 지원건설과 그 계열사가 해금강 휴양시설 조성사업을 하려고 만든 신설 회사다.
 

시는 해금강 휴양시설 총 부지 4만 2,544㎡ 중 시유지인 3만 4,795㎡를 140억원을 받고 이 회사에 매각했다.
 

해당 지역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한 명승 제2호인 해금강과 바람의 언덕, 신선대 거제 유명 관광지와 가까우면서 풍광이 아름다운 바닷가다.
 

앞서 시는 2005년 4월 해금강 휴양시설 매각공고를 처음 냈다.
 

이후 16번이나 매각 공고를 했다.
 

그러나 거제시 가장 남쪽 끝에 있어 접근성이 나쁘고 개발에 법적 제약이 있어 민간기업들이 사업성이 떨어진다며 번번이 응하지 않았다.

 

/허덕용 기자 
 tyinews@changwonilbo.com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진주코로나
밀양시청
경남대
 기획·특집
 2019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