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0.9.26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22428
발행일: 2020/01/16  김인교 기자
함안의 겨울, 동계 전지훈련으로 `후끈`
올해 동계 전지훈련 44개 팀, 752명 유치

함안군이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을 받는 가운데 올해 동계 전지훈련 44개 팀, 752명 유치했다.

 

함안이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을 받으면서 한겨울을 뜨겁게 보내고 있다.
 

지난 2일 리틀야구 스토브 리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지훈련이 시작된 함안군은 동계 전지훈련의 중심지로서 그 명성을 올 겨울에도 착실히 쌓아가고 있다.
 

군은 지난 2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축구 11개 팀 327명, 리틀 야구 11개 팀 163명, 씨름 13개 팀 138명, 배구 7개 팀 110명 등으로 총 44개 팀, 752명의 선수가 함안스포츠타운 내 인조잔디구장 및 야구장 등에서 동계훈련에 돌입했거나 준비 중임을 밝혔다.
 

군이 이처럼 동계훈련지의 적지로 각광받는 이유는 뛰어난 기반시설마련과 이를 위한 군의 적극적인 유치 노력을 들 수 있다.
 

군은 천연잔디구장인 함안공설운동장, 3면의 인조잔디구장이 있는 함안스포츠타운 축구경기장 등 축구장 13개, 리틀야구장과 칠서강나루터 야구장 등 야구장 2개, 체육관 2개, 씨름장 1개 등 총 18개의 훈련시설을 기반으로 축구ㆍ야구ㆍ육상ㆍ씨름 등 다양한 종목을 유치해 명실상부한 동계훈련의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관내 숙박업소에서 5일 이상 체류하는 팀에게는 1인당 일 1만원의 체재비를 지원한다. 또 동계훈련시설 사용료 면제, 숙박업소 정보 제공 및 알선, 지도자 간담회 개최, 각종 특산품 제공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해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편리한 교통ㆍ뛰어난 시설ㆍ적극적인 유치 노력이 3박자를 이뤄 매년 전국 다양한 종목의 팀에서 함안을 찾고 있다"며 "선수들이 체류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 이미지 제고에 도움을 주는 만큼 훈련 팀 지원에 힘써 함안이 동계훈련의 메카로 전국에 이름을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군은 동계 전지훈련에 축구 3개 팀 107명, 야구 7개 팀 134명, 육상 14개 팀 101명, 배구 13개 팀 162명으로 총 37개 팀 504명의 선수를 유치해 당초 목표를 초과달성하는 유치 실적을 낸 바 있다.

 

/김인교 기자


김인교 기자 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창녕
김해국제안전도시
합천 작약
bnk경남은행
 기획·특집
 2019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