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0.10.1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22759
발행일: 2020/01/22  박종극 기자
합천군 관내 `농협중앙회장 선거 앞두고 비방 문서 확산`
경찰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라 답변하기 어렵다"

합천군 관내에서 농협중앙회장 선거를 앞두고 비방 문서가 확산돼 경찰에 수사를 펼치고 있다.


이는 전국 230만 농민 대표를 선출하는 제24대 농협중앙회장 선거를 앞두고 일부 지역에서 특정 후보를 비방하는 문서가 퍼지는 등 선거가 과열 양상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일 오전 10시 30분께 합천경찰서에는 "선거와 관련해 특정 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이 기재된 문서가 확산하고 있다"는 진정서가 접수됐다.


진정서에는 특정 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이 담겼고 특정 후보를 당선시켜 달라는 내용은 확인된 게 없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현재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구체적인 상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경남선거관리위원회에도 같은 내용은 문서가 전달됐다.


선관위 관계자는 "제출된 비방 문서는 자필이 아닌 컴퓨터로 작성된 A4 용지 복사본 2장 분량이었다"고 설명했다.


선관위 관계자는 "자료 검토를 마치는 대로 경찰에 자료를 전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제24대 농협중앙회장을 뽑는 선거는 이달 말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다.


회장 임기 4년 단임제로 농협중앙회 산하 계열사 대표 인사권과 예산권 등을 갖고 막강한 권한을 행사하는 자리다.


경남지역에서는 비방 문서가 유포된 합천에서 2명이 후보(강호동 합천 율곡 조합장, 최덕규 전 합천 가야 조합장)로 출마했다.

 

/박종극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창녕
김해국제안전도시
합천 작약
bnk경남은행
 기획·특집
 2019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