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0.9.21 (월)
 http://www.changwonilbo.com/news/223729
발행일: 2020/02/12  조윤정 기자
"국립현대미술관 남부관 창원 유치해야"
`창원 유치 서명운동` 1,000명 넘어…창원 문화예술인 서명지, 시에 전달

창원시는 `국립현대미술관 남부관 창원 유치 서명운동`에 문화ㆍ예술 단체로부터 1000명이 넘는 서명지를 건네받았다.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남부관 유치를 희망하는 의지를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창원시는 마산해양신도시 내 국립현대미술관 분관(남부관) 유치 정책을 수립한 뒤, 각계 문화예술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기 시작했다.
 

이후 창원(창원ㆍ마산ㆍ진해) 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및 회원단체가 중심이 돼 지난해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창원 유치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1,182명의 서명을 받았다. 문화예술인 중심 서명운동임을 감안하면 `희망`를 넘어서 `갈망`하는 수준임을 알 수 있었다.
 

문화예술인들은 지난 7일 서명지를 창원시에 전달하면서 "국립현대미술관의 분관(서울관, 덕수궁관, 과천관, 청주관)이 수도권 중심으로 모여 있고, 수도권과의 상대적인 문화격차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남쪽지역의 남부관 유치(건립)는 필수적이다"고 말하며 유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어 "창원시를 넘어 경남지역을 포함한 문화예술인 중 많은 이가 현대미술에 종사하고 있고, 창원시만 해도 현대미술을 즐기고자 하는 100만의 시민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황규종 문화관광국국장은 "마산해양신도시에 유치할 남부관은 신도시의 중추적인 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남부관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윤정 기자
 007pig@changwonilbo.com


조윤정 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김해국제안전도시
합천 작약
거창군
김해시청일자리
bnk경남은행
 기획·특집
 2019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