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0.3.30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24323
발행일: 2020/02/26  김광수 기자
창원시 올해 첫 `청년정책위원회` 열어
허성무 시장 "청년친화도시 구현에 한발 짝 더 다가설 것"
청년이 직접 만드는 정책 컨트롤타워 정책계획 심의ㆍ의결

창원시는 26일 올해 첫 창원시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청년이 직접 만드는 정책계획 심의ㆍ의결했다.

 

창원시는 26일 올해 첫 창원시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청년이 직접 만드는 정책계획 심의ㆍ의결했다고 밝혔다.
 

청년정책 위원은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대학교수, 유관기관 직원, 청년활동가 등으로 25명으로 구성돼 있다.
 

시 청년기본조례 제정에 따라 지난 2016년 출범해 올해로 4기를 맞은 창원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당사자의 참여를 적극 보장해 청년이 직접 만드는 청년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창원시 청년정책 추진실적과 청년정책위원 제안사항 추진결과에 대한 보고와 함께 2020년 청년지원 정책계획을 심의ㆍ의결했다.
 

시는 올 한해 청년에게 내일을 주는 `청년 일자리` 분야 23개 사업을 비롯해 ▲창원청년의 지역정착과 자립을 돕는 `청년 생활안정` 분야 ▲청년문화 확산과 예술가 양성 등을 포함한 `청년 문화활동` 분야 ▲청년당사자의 지역사회 참여를 강화하는 `청년 활동지원` 분야 등 4개 분야의 53개 사업을 추진한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앞으로의 청년정책 추진 방향, 청년의 목소리를 수시로 전달할 수 있는 소통 창구 마련 및 창원 청년네트워크 활성화, 청년정책 수립 전 현재 청년 세대가 정말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는 사전 실태조사가 선행돼야 함을 강조했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청년정책의 직접적인 수요자이자 전문가인 청년당사자로부터 제기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청년시책의 정책체감도와 효과를 한층 높이기로 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인구감소 문제를 풀 열쇠는 청년에게 일과 삶이 균형 잡힌 정주여건을 만들어 나가는 데에 있다"면서 "청년정책위원회의 제안사항을 적극 반영한 청년시책 추진으로 청년에게 내일을 주는 청년친화도시 구현에 한발 짝 더 다가서겠다"고 밝혔다.

 

/김광수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밀양시청
경남대
 기획·특집
 2019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