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0.6.6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29349
발행일: 2020/05/21  김광수 기자
창원시 전국 최초 유흥주점 종업원 1인당 50만원 지원
집합금지 발령된 클럽형태 10개소 종업원 200여명 대상

창원시가 전국 최초로 집합금지 발령된 유흥업소 종업원에게 1인당 5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시는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지역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24일까지 14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경남지사)을 발령한 클럽형태 유흥주점 10개소에 종사하는 종업원 200여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총 1억원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집합금지` 행정명령으로 실직해 생계유지에 타격을 받고 있는 종사자에 대해 전국 최초로 선도적 지원기준을 마련해 근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창원형 집합금지 유흥주점 종사자 지원 대책`을 자체적으로 마련했다.
 

신청 자격은 창원시 10개소 클럽형 유흥주점에 종사한 자이다. 집합금지 행정명령 영업 중단 대상 종사자이면 신청 가능하다.

 

시는 `집합금지` 행정명령으로 인한 대상업소 종사자에게 지급하는 생계비지원사업으로 오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5일간(토ㆍ일 제외)신청접수를 받는다.
 

지원금은 오는 6월 20일 지급이 완료될 예정이다. 접수는 환경위생과 식품안전담당(055-225-3621)로 하면 된다.
 

허성무 시장은 "유흥주점 집합금지 행정명령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종사자의 생활 안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며  "사각지대 없는 다양한 정책 시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광수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반도유보라
우방아이유쉘
김해시청일자리
bnk경남은행
 기획·특집
 2019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