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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0/15  채지영 기자
창원지법, 창원시 성매매 집결지 성매매 알선 업주 실형

창원시 마산합포구 서성동 성매매 집결지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마산지원 형사1단독 김한철 부장판사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불구속기소 된 업주 A(57) 씨에게 징역 10개월과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재판부는 A 씨를 법정구속했다.
 

또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또 다른 업주 B(56) 씨에게 징역 10개월과 집행유예 2년,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이들은 성매매 집결지 내에서 업소를 운영하면서 이곳을 찾은 남성들에게 돈을 받고 고용한 여성들과 성매매하도록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재판에 넘겨졌다.

 

/채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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