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0.11.24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38041
발행일: 2020/10/20  김광수 기자
창원시, 한-세계화상 교류협력 강화
허성무 시장, 한국무역협회장ㆍ주한중국대사와 면담
국내기업ㆍ화상 간 교류협력 적극 추진키 위해 마련

 

창원시가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 교류협력 강화에 나섰다.
 

허성무 시장은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을, 주한중국대사관에서 싱하이밍(邢海明) 주한중국대사를 만나 오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창원에서 열리는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와 관련된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면담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과 투자 유치 등 국제 교류 강화를 위해 `2020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를 개최한 창원시의 행사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국내기업과 화상 간의 교류 협력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한국무역협회와 주한중국대사관의 협조로 성사됐다.
 

20일 오전 한국무역협회 회장실에서 가진 허 시장과 김 회장간 면담에서는 코로나 시대에 국내 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고 있는 한국무역협회의 다양한 사업 추진사례를 바탕으로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에서 국내 기업과 화상간 효율적인 비즈니스 매칭 및 교역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허 시장은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한국무역협회의 지원을 당부했다. 이에 김 회장은 오는 11월 12일 열릴 개막식에 직접 참석해 시와 세계 화상간 비즈니스의 시작을 격려하기로 약속했다.
 

이어 주한중국대사관에서 가진 허 시장과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간 면담에서 허 시장은 싱하이밍 대사의 부임 이후 보여준 열정적인 외교활동 및 한국 국민과의 친근한 소통에 깊은 감사를 표시했다.
 

그러면서 허 시장은 창원을 비롯한 한국기업과 세계 화상이 서로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에 싱하이밍 대사의 참석을 요청했다.
 

이에 싱하이밍 대사는 "주한중국상회 및 중국내 주요기업들이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 코로나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화상과 한국 모두가 윈-윈 하는 성공적인 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허 시장은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국내 최고의 기업 해외교류 지원기관인 한국무역협회와 중화권의 중심 국가인 중국과 한국간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주한중국대사관을 방문해 김영주 회장과 싱하이밍 대사를 대상으로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의 교류 협력을 제안해 의미있고 유익한 대화를 나눴다"며 "특히 코로나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국내 기업과 화상과의 비즈니스 교역 확대와 동반자 관계 형성의 필요성에 김영주 회장과 싱하이밍 대사 모두 공감했으며 한국무역협회 및 주한중국대사관의 다양한 협조를 통해 창원이 국내 기업과 화상과의 교역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수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합천관광
산청군
김해착한소비
선관위 정치후원금
bnk경남은행
 기획·특집
 경제·IT
 창간 10주년 특집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