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1.2.25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45598
발행일: 2021/02/23  김광수 기자
마산실내체육관에 경남도 우선 지역예방접종센터 설치
창원시, 6월까지 2개소 추가ㆍ일반 시민 대상 접종 실시
허성무 시장, 코로나 지역예방접종센터 설치 현장점검

허성무 시장이 23일 오후 경남도 우선 지역예방접종센터가 설치되고 있는 마산실내체육관을 찾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창원시는 지역사회 코로나19 집단면역 확보를 위해 차질없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허성무 시장은 23일 오후 경남도 우선 지역예방접종센터가 설치되고 있는 마산실내체육관을 찾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허 시장은 마산실내체육관 지역예방접종센터(이하 `마산접종센터`) 내 접종계획에 대해 보고받은 뒤 현장을 살펴보며 접종 동선에 따라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마산접종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충분한 실내 공간 ▲교통 편의성 ▲응급의료기관과의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남도 우선 지역예방접종센터로 선정됐다. 오는 25일 설치가 완료된다.
 

우선 선정 지역예방접종센터는 시ㆍ도별 1개소, 전국 18개소이다.
 

초저온 냉동고 등 백신 접종에 필요한 장비를 갖춰 도내 지역예방접종센터 설치 모델 및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이후 정부의 백신 공급계획에 맞춰 초저온 보관이 필요한 mRNA(화이자ㆍ모더나) 백신 접종이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마산접종센터에 3개팀 66명의 접종인력(의료인력 36, 행정인력 30)을 배치해 하루 최대 1,800명까지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을 접종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6월까지 지역예방접종센터 2개소(의창ㆍ성산, 진해)를 추가로 개소해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허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창원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의료계와 소방서, 군부대 등과 협의해 의료 자원 확보는 물론 접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김광수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