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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3/08  김광수 기자
허성무 창원시장, 한국철강㈜ 찾아 소통행정 펼쳐
"창원시 뿌리산업의 근간 지킨 60여년의 자부심"

허성무 시장이 8일 오후 2시 30분 창원시 성산구 신촌동 한국철강㈜를 방문해 이수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지는 등 기업과의 소통행정을 이어갔다.

 

허성무 창원시장이 8일 오후 2시 30분 창원시 성산구 신촌동 한국철강㈜를 방문해 이수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지는 등 기업과의 소통행정을 이어갔다.
 

한국철강㈜은 철강 제품의 핵심 소재가 되는 `빌레트`, 건축에서 빠질 수 없는 `철근`, `공업용 가스`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1957년 현 마산합포구 월영동에서 설립됐다.

한국철강㈜은 1967년 국내 최초로 두께 6㎜ 이상의 두꺼운 철판인 `후판` 생산, 1983년에는 업계 최초 원자력 발전소용 철근을 개발ㆍ납품, 1992년에는 세계 최초로 4조 슬리트 압연방식 기술을 개발하는 등 1957년 설립 이래 `철강보국`의 길을 걸어왔다.
 

이 대표는 "철강 공급과잉 현상의 지속과 글로벌 경기 부진, 산업구조 변화 그리고 설상가상 코로나19의 전세계 확산으로 글로벌 수요가 둔화되면서 철강업계의 위기는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무엇보다 부담이 되는 것은 환경규제 강화와 미세먼지가 사회문제로 대두돼 환경보호를 위해 강도 높은 기업 투자에 사회적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이에 한국철강은 청정 생산공정 도입과 최신 오염방지 기술 적용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 녹색경영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윤리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 시장은 "엄청난 환경변화에도 묵묵히 자기 역할을 수행하는 철강처럼 앞으로도 `세계적인 철강기업 한국철강`으로 굳건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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