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1.4.19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48418
발행일: 2021/04/07  박형인 기자
함양대봉산휴양밸리 21일 전격 개장한다
국내 최장 모노레일ㆍ짚라인 등 전국의 주목…대봉캠핑랜드 8일 우선 개장
서춘수 군수 "코로나19 시대 청정한 자연에서 힐링여행 즐길 수 있는 장소"

함양대봉산휴양밸리가 국내 최장 모노레일 및 짚라인으로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는 21일 전면 개장식을 가진다. 스카이랜드 대봉산철쭉.

 

함양대봉산휴양밸리가 국내 최장 모노레일 및 짚라인으로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는 21일 전면 개장식을 가진다.
 

대봉산휴양밸리는 대봉산 정상(천왕봉 1,228m)을 순환하는 국내 최장 3.933㎞의 모노레일과 5개 코스로 이뤄져 있다.

 

이곳에서는 유비행방식의 짚라인, 생태숲체험관, 산림욕장, 자연휴양림 등 `대봉스카이랜드`를 비롯해 가족단위 숙박시설인 숲속 힐링 숙박시설인 `대봉캠핑랜드` 등 산림 속 휴식과 레포츠 체험이 모두 가능하다.
 

함양군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당초 계획했던 개장일인  8일 대봉캠핑랜드를 우선 오픈하고 모노레일과 짚라인 등 군이 자랑하는 레포츠시설인 대봉스카이랜드는 오는 21일 전격 개장하기로 결정했다.
 

스카이랜드 짚라인.

 

그간 군은 개장을 앞두고 수차례 실전과 같은 시범운영을 실시했다.
 

시범운영 참여자들은 대봉모노레일 창밖으로 압도되는 지리산 풍광과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리는 대봉짚라인의 재미 등 향후 휴양밸리 흥행이 기대될 만큼 훌륭한 점수를 받았다.
 

아름다운 지리산을 풍경에 담은 대봉산휴양밸리의 절경이 그간 입소문을 타고 알려지며 KBS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1박2일` 제작진이 지난 2일 대봉산을 방문해 이틀간 방송 촬영을 진행했다.
 

인기 연예인이 출연하는 1박2일은 함양산삼을 주제로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제2행사장인 대봉산휴양밸리의 각종 시설물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제작, 오는 11일과 18일 2회에 걸쳐 전국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촬영 현장을 멀리서 지켜본 주민들은 "TV로만 지켜본 인기프로그램에 우리 고장이 주무대로 등장한다니 정말 가슴 벅차다"며 소감을 밝혔다.
 

캠핑랜드 야경.

 

개장을 앞두고 절묘한 타이밍에 방영 계획이 잡힘에 따라 군은 휴양밸리 뿐만 아니라 오는 9월 10일로 예정된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서춘수 군수는 "대봉산휴양밸리는 숙박과 먹거리, 레저와 모험, 산림 휴양과 힐링 등이 모두 가능한 시설들로 구성돼 함양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로나19 시대 청정한 자연 속에서 비대면 힐링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바로 이곳"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대봉스카이랜드(모노레일ㆍ짚라인)와 대봉캠핑랜드(숙박)는 티켓예매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한 100% 사전예매제로 대봉스카이랜드의 인터넷 예약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4~5월분 탑승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대봉캠핑랜드는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는 5월 말까지 숙박예약이 가능하다.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관련 이용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www.hygn.go.kr/daebongvalley.web)를 참고하면 된다.
 

/박형인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