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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09  창원일보
"창원특례시가 되면 불법대출 전단지 안보이는 도시 되길"

창원을 사랑하는 시민이다.
 

오랜 기다림의 끝에 창원특례시 출범을 앞둔 지금 길거리에는 너무나도 많은 불법대출 전단지가 뿌려져있다.
 

오토바이를 이용해 빠른속도로 뿌리고 있기에 단속이 쉽지 않고 열심히 치우지만 치우는 속도와 또다시 뿌려지는 속도가 같아 힘들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곧 특례시가 되는 만큼 길거리 청결, 청년들에게 심어주는 대출의 현혹 그리고 불법이라는 점에 의해 단속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도시미관도 미관이지만 코로나로 안그래도 힘겨운 자영업자들을 현혹시켜 더 힘들게 만들고 있어 그냥 둬서는 안될 것 같다.
 

특례시가 되면 사라진 불법 대출 전단문에 깨끗해지는 거리를 기대하겠다.
 

끝으로 창원특례시 출범 너무 반가운 소식이다. 더 나아진 창원특례시가 되기를 바란다.
 

또 올해 소망하는 일 다 이루고 창원시민 모두가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

 

 (창원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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