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2.1.23 (일)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64757
발행일: 2022/01/13  김광수 기자
허성무 창원시장 "특례시 국가발전 모델 돼야"
"중대재해처벌법 앞두고 유해ㆍ위험 요인 파악하라"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역사와, 우리 도시 자체에 대전환의 서막이 열려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각별한 마음가짐을 가져달라"
 

허성무 시장이 13일 열린 간부회의서 이 같이 강조했다.
 

그러면서 "창원특례시 출범은 우리 창원 역사의 새로운 대전환점임. 11년 6개월 전의 창원시 통합도 대전환점이었지만, 통합 이후의 시가 더 내실 있게 시민들의 요구에 제대로 부응할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우리가 무엇 때문에 특례시가 되려고 했고 특례시가 돼서 무엇을 하려고 했느냐가 중요하다.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공간을 넓히고 그걸 통해서 획기적으로 도시를 발전시키고, 시민들한테 획기적인 서비스를 더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궁극적으로는 국가발전의 모델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허 시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관련 "오는 27일부터 전면 시행된다. 더욱 긴장해서 의무사항들 철저하게 이행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전 실ㆍ국ㆍ구청의 관할 업무에서 중대재해로 연결될 수 있는 유해ㆍ위험 요인들을 목록화를 해야 한다. 이번에 신설된 중대재해TF에서 중대재해 발생 가능한 유해ㆍ위험 요인을 파악하라"고 했다.
 

허 시장은 개인정보관리 교육강화 및 실태점검을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감사관실에서는 개인정보처리 취급부서에 대한 실태 점검과 부서장의 관리감독을 강화와 정보통신담당관에서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 보안 취약점을 점검하고 직원들 교육도 철저하게 해야 한다고 했다. 

 

/김광수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