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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16  송종구 기자
BNK경남은행 2022년 디지털 뱅크로 간다
경영전략회의 열어, 디지털 기술ㆍ은행 문화 융합 `강조`…새로운 가치창출 경영방침 발표

BNK경남은행 최홍영 은행장이 `BNK경남은행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임직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이 2022년 슬로건을 `Digital WAVE`로 정하고 디지털 뱅크로 힘차게 나아간다.
 

경남은행은 지난 15일 본점 대강당과 실시간 화상서비스(ZOOM)를 병행, 이원방식으로 디지털혁신을 주제로 `2022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행사 전ㆍ후로 방역을 하고 QR체크인 백신패스 도입 등 예방수칙을 준수했다.
 

타악 공연으로 활기차게 문을 연 경영전략회의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신임 임원 소개와 `리더십 변화와 소통 중심`을 주제로 한 울산대학교 오연천 총장의 외부강연이 마련됐다.
 

또 임직원들이 직접 뽑은 `10대 New WAVE 사업` 영상 시청과 2021년 리뷰를 통해 지난 한 해를 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자율문화 확산을 위한 `근무복장 자율화`, 임직원 토론 문화를 정착시킨 `CEO New WAVE 포럼`, 혁신을 위한 애자일 조직인 `상상 LAB 출범`, 임직원간 칭찬문화 확산을 위한 `알콩달콩 제도` 등이 10대 New WAVE로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올해 경영전략 및 그룹별 발표 시간에는 `디지털혁신! 고객을 향한 새로운 가치창출`이 경영방침으로 발표됐다.
 

경영방침에 따른 전략과제로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한 성장기반 확대 ▲디지털 혁신 새로운 세상 ▲위드코로나 대응 선제적 리스크 관리가 추진될 계획이다.
 

그룹별 발표에서는 ▲금융환경변화 대응을 위한 마케팅 추진 ▲위드코로나 시대, 여신운용 및 자산건정성 관리 ▲비대면 리테일뱅킹 및 디지털마케팅 활성화 등 다양한 전략 과제가 제시됐다.
 

경영성과 시상식이 끝난 뒤 CEO 특강 시간에서 최홍영 은행장은 `BNK경남은행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임직원들과 소통했다.
 

특히 최홍영 은행장은 본인이 직접 디지털전환과 관련된 자료를 수집하고 전문서적의 다독을 통해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강의 자료를 직접 작성하고 발표함으로써 임직원들의 디지털전환의 관한 많은 관심과 방향성을 제시했다.
 

최 은행장은 "비대면채널을 통해 금융과 만날 수 있는 디지털 금융의 시대가 이미 도래했다. 경남은행은 이런 변화에 한 발 더 빠르게 변해야 한다"며 "경남은행은 그동안 은행의 디지털화를 위해 기술에 집중해 왔다. 앞으로 진정한 의미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이 완성되려면 디지털기술과 은행의 문화가 융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임직원 모두가 디지털 마인드를 가지고 능동적인 변화와 혁신을 추진한다면 빠르게 변해가는 디지털금융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경남은행은 디지털뱅크로 전환해 지속 가능한 은행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고 주문했다.
 

한편 최 은행장과 임직원들은 올해를  더 새롭게 출발하자는 의미를 담아 신임부점장ㆍ신입행원ㆍ첫 승진자ㆍ호랑이띠 직원들의 각오 인터뷰 영상을 시청하며 2022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마무리했다. 

 

/송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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