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2.10.6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73149
발행일: 2022/06/28  김욱 기자
경남도, 내년 국비사업 3,329억원 정부에 건의
하병필 도지사 권한대행 등 기재부 주관 지방재정협의회 참석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은 28일 기획재정부에서 열린 `2022년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2023년 주요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매년 정부예산 편성 전 지자체의 주요 국비사업에 대해 지자체 의견을 청취ㆍ논의하기 위해 기획재정부에서 주관한 자리로 올해는 26일부터 28일까지 전 시도를 대상으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김완섭 예산실장 및 각 예산심의관, 주요 소관과장 등 기획재정부 관계자, 하병필 권한대행과 주요 현안 소관 실국장이 참석했다.
 

도의 건의사업 설명에 이어서 각 개별사업에 대해 기재부와 소관부처의 의견을 공유하고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에서 건의한 주요 사업은 ▲진해신항(1단계) 건설 ▲마창대교ㆍ거가대로 통행료 인하(신규) ▲극한소재 실증연구 기반 조성(신규) ▲가야역사문화센터 건립(계속)ㆍ디지털 가야역사문화공원(신규) ▲국립 양식 사료연구소 설치(신규) ▲양산 신기~유산 국지도 건설 ▲남해 서면~여수 신덕 국도건설 ▲천연소재 전주기 표준화 지원허브 구축(신규) ▲굴껍데기 자원화 전처리 시설 지원(신규) ▲섬진철교 재생사업(신규) 등 총 10건이다.
 

하 대행은 "오늘 건의한 사업은 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현안사업이다"면서 "새정부의 국정과제와 연계되고 지역정책과제로 채택된 사업인 만큼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요청했다.
 

도는 지난해 국비활동을 통해 7조 425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사상 첫 국비 7조원 시대를 열었다.
 

내년 국비 확보 목표액을 7조 4,000억원으로 설정한 가운데 지난 4월 국고예산으로 7조 5,890억원을 정부부처에 신청했다.
 

한편 도는 정부예산안 심의가 본격화된 6월부터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정부부처와 기획재정부를 집중 방문해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역점사업들이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비확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또 지역구 국회의원실 및 시ㆍ군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2023년 국비 확보에 지역 역량을 최대한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김욱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전국체육대회
창원컨트리클럽
 기획·특집
 경제·IT
 여론조사 샘플
 창간 12주년 특집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