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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6/29  김광수 기자
창원서 경남관광박람회 열린다
지역별 특색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최대 행사

코로나 엔데믹으로 일상회복이 서서히 진행됨에 따라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근교 여행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관광수요를 경남으로 유인하고자 `2022 경남관광박람회`가 30일부터 오는 7월 2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창원특례시와 경남도가 공동 주최하고 ㈜케이앤씨가 주관해 열린다.
 

전국 지자체를 포함해 여행관련업체, 문화체험, 특산품 전시관 등 다양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엔데믹으로 변화된 최신 관광 트렌드와 지역별 특색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경남 최대 박람회이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에선 △지역관광 △기념품 및 특산품 △문화예술축제 △관광서비스 △교육미디어 △국제 6개 섹터별로 구성해 120개사 400부스가 운영된다.
 

해외 관광선호국인 괌을 비롯해 홍콩, 라오스, 타이완, 볼리비아, 콜롬비아에서도 참여해 이국적인 관광상품을 선보인다.
 

전국 26개 지자체 홍보관에서는 지역 특색을 살린 포토존 체험과 경품 이벤트, 기념품 등으로 참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시는 3ㆍ15해양누리공원, 저도스카이워크, 귀산카페거리 등 수려한 해양자원을 끼고 여름에 즐길 수 있는 관광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 부대행사로 7월 1일 개막식과 더불어 경남 관광명소사진전, 대학생 서포터즈 경진대회, 경남 관광상품 개발 어워드 및 경남 국제 트래블마트도 동시에 개최된다.
 

특히 경남 국제 트래블마트는 해외 여행업체 25개사를 초청해 진행되는 비즈니스 상담행사로, 관광박람회와 연계해 해외에 우리지역 관광 상품을 홍보하고 국제화하기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 경남관광박람회는 마이스 산업의 디지털화 흐름에 맞춰 VR전시장 구축, QR코드 입장, 온라인 바이어 상담회와 서포터즈 발대식을 통해 더욱더 스마트해진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주관사 ㈜케이앤씨가 경남 최초로 개발한 전시앱으로 전시장 입장, 이벤트 개최 실시간 푸쉬업, 내가 방문한 업체리스트 저장 서비스 등을 베타버전으로 제공해 참가업체와 참관객의 전시참가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정현섭 경제일자리국장은 "2022 경남관광박람회를 통해 우리 지역의 특색있는 관광 명소를 널리 알리고, 조금씩 기지개 펴는 내수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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