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2.8.17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73247
발행일: 2022/06/29  김광수 기자
창원특례시 `교통약자들 발` 바우처택시 본격 시행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대 배차 대기시간 단축 효과

창원특례시는 7월 1일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불편 해소를 위해 교통약자 바우처택시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시는 교통약자를 위해 특별교통수단 107대를 운행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3대 증차해 110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특별교통수단 증차에도 불구하고 배차 대기시간 지연 문제가 해소되지 않아 145대의 바우처택시를 도입 운영하게 됐다.
 

바우처택시란 평상시 일반인을 대상으로 영업하던 택시가 비휠체어 교통약자의 배차요청이 있을 경우 바우처택시로 전환 운행하는 택시를 말한다.
 

바우처택시 이용요금은 1회 1,500원이며, 1인당 월 20만원 한도 내에서 택시요금을 지원한다.
 

1인 1일 최대 6회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관내에서만 운행하게 된다.
 

바우처택시는 관내 주소를 둔 특별교통수단 회원등록자 중 비휠체어 대상자에 한해서만 이용이 가능하다.
 

바우처택시 이용을 위한 추가 신청은 필요 없다. 이번에 시행되는 바우처택시는 특별교통수단 이용자의 58%를 차지하는 비휠체어 교통약자가 이용할 수 있어, 배차 대기시간 단축과 대중교통 이용에 제약이 많은 교통약자들의 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조일암 안전건설교통국장은 "바우처택시 운영으로 교통약자 이동권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약자들이 불편 없이 바우처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수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밀양의열체험관
사고
창원시정비전
산청힐링음악회
창원컨트리클럽
 기획·특집
 경제·IT
 기상 이야기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