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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8/11  조윤정 기자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지역 시의원과 공조 구축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는 지난 10일 지역 시의원을 초청해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이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시의원 8명과 안병오 마산합포구청장 등 구청 간부공무원 13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위축된 지역 경제 회복과 시급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긴밀한 공조체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논의된 현안사업으로는 △진동면 도만마을 진입로 확장공사 △야구路 조성 노후 가로등 정비공사 △진전면 상촌마을 진입도로 확포장공사 △자산축협~무학연립간 도로개설 △가포동 공유임야 호우피해지 복구사업 △문화동 쉼터 정비공사 등 총 16건으로 지역주민의 불편ㆍ불안 해소와 도시 이미지 개선이라는 측면에서 선별된 사업들이다.
 

덧붙여 구는 올해 하반기 역점 사업 22선을 소개하며 적극적인 협조도 구했다. 

 

 /조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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