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2.11.27 (일)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77660
발행일: 2022/10/05  조윤정 기자
경남 코로나19…1,946명 확진
연휴 끝나자 2배 ↑

경남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휴 이후에 2배로 늘어났다.
 

경남도는 4일 하루 도내에서 코로나19에 1,946명이 확진됐다고 5일 밝혔다.
 

지역감염이 1,939명이고, 해외 입국이 7명이다. 전날 975명보다 971명이 늘어나 배 가까이 증가했다.
 

방역당국은 검사자 수가 줄어든 연휴가 끝나면서 연이틀 1,000명 아래였던 확진자 수도 2,000명에 육박할 정도로 비교적 큰 증가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시ㆍ군별로 창원 761명, 김해 239명, 양산 222명, 진주 200명, 거제 160명, 사천 53명, 밀양 48명, 함안 42명, 창녕 41명, 통영 35명, 거창 33명, 하동 30명, 남해 24명, 산청 15명, 합천 14명, 고성ㆍ함양 각 11명, 의령 7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9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1%다. 5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19.4%, 백신 4차 접종률은 14.9%로 집계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150만1,830명(입원 44명, 재택치료 8,052명, 퇴원 149만2,247명, 사망 1,487명)으로 늘었다.

/조윤정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창녕부곡온천
경남선관위
창원시정비전
창원컨트리클럽
 기획·특집
 경제·IT
 창간 12주년 특집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