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3.1.27 (금)
 http://www.changwonilbo.com/news/278372
발행일: 2022/10/24  임성현 기자
경남도의회, 베트남 동나이성 방문
우호친선교류…당서기장ㆍ의회 방문 간담회

경남도의회 한동남아해외친선의원연맹이 우호친선교류를 위해 베트남 동나이성을 방문했다.

 

경남도의회 한동남아해외친선의원연맹(회장 백태현)은 지난 19일부터 4박 5일간 우호친선교류를 위해 베트남 동나이성을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해외친선교류의 재개차원에서 동나이성의 초청으로 실시됐다.
 

연맹은 동나이성과 지난 1996년 자매결연을 체결해 동나이성을 방문했고, 동나이성 당서기장 응웬홍링(Nguyen Hong Ling)과 동나이성 의회의 의원들과 간담회를 진행가졌다.
 

백태현 회장은 당서기장과의 티타임에서 "경남기업들이 베트남에서 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당부한다"면서 "도 호치민사무소를 통한 기업애로사항의 해결에도 적극 나서줄 것"을 부탁했다.
 

또 동나이성 의회와의 간담회 자리에서 외국인 투자유치를 이끌어낸 지자체 인센티브제도, 동나이성 공산당의 의회 구성방법, 경남을 알릴 수 있는 주관교류 행사 개최 추진 및 경남의 베트남 다자녀 가정을 위한 교류 제공 건의 등 의원들의 적극적인 발언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밖에도 도 호치민사무소와 KOTRA 무역관을 방문해 베트남 경제현황에 대한 업무보고 및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고, 경남의 대표적인 베트남 진출기업인 송월비나(본사 양산)와 태광비나(본사 김해), GS이앤씨 전철 건설현장을 방문해 공장견학, 기업운영 애로사항 청취, 베트남 노동시장 실태에 대해 연찬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태현 회장은 "4년만에 공식적으로 수행하는 국외행사로 첫 스타트인만큼 도민에게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야한다는 사명감으로 출장길에 올랐다"며 "아직도 성장 중인 베트남의 모습을 보며 많은 것을 보며 배웠고 후일 동나이성의회의 도의회 방문 시 보다 구체적이고 실익 있는 교류가 나올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연맹의원 21명 전원이 참석했다. 

 

/임성현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창원고향사랑
김해상공회의소
합천군
창원컨트리클럽
 기획·특집
 경제·IT
 창간 12주년 특집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