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3.2.6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80109
발행일: 2022/11/29  차환식 기자
외국인주민 다(多)어울림 축제
김해 동상동, 9개국 근로자 나라별 전통 공연 등 다채



김해시는 지난 27일 동상동 분성광장에서 김해지역에 체류 중인 외국인근로자, 결혼이주여성, 유학생 및 김해시민을 대상으로 ‘2022년 외국인주민 다(多)어울림 축제’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만에 열린 이번 외국인주민 다(多)어울림 축제는 지난 2010년부터 시작했으며,  우즈베키스탄, 스리랑카를 비롯한 총 9개국 외국인근로자의 나라별 전통 공연과 국가대항 줄다리기, 외국인 K-POP 가요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됐다.

국가 홍보관을 통해 국가별 전통문화 행사를 홍보하고 체험부스에서는 에코백 만들기, 투호 던지기, 윷놀이와 같은 한국의 전통 놀이문화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유석상 김해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장은 “우리나라 산업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국민들과 맘껏 웃으며 즐기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근로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타국에서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앞장서는 센터가 되겠다”고 전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외국인주민은 우리지역 발전의 파트너이자 원동력이다”며 “앞으로 외국인주민의 권익 향상 및 내·외국인주민이 함께하는 국제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원고향사랑
김해상공회의소
합천군
창원컨트리클럽
 기획·특집
 경제·IT
 창간 12주년 특집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