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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10/13  창원일보
달콤한 디저트

 

매운것을 먹고나면 항상 달콤한 디저트가 생각나요. 오늘 제가 먹은 아이스크림 입니다.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카라멜 시럽이 뿌려져 있죠. 이렇게 한번 퍼져 나오는 디저트는 항상 절 안달나게 만드는것 같아요.(ㅋㅋㅋ) 양이 많이도 적지도 않고 먹고나면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게 처음부터 조금씩 먹게하죠. 이렇게 한번 퍼주는게 무려 삼천원이라니 너무 비싸요. 하긴 요즘에는 이런 디저트 하나 먹을라면 어딜가든 비싸더라구요. 특히 제가 서울에 놀러가서 디저트 카페에 갔는데 가격보고 너무 놀라서 나온 기억이 있어요. 자주는 먹지 못하지만 하루를 럭셔리한 기분으로 마무리하고 싶다면 상큼한 디저트를 먹어보는게 어떨까요?  김지은 (창원시 상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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