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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10/20  창원일보
양념 반 후라이드 반

 

초등학교때만 해도 만원 했던 통닭이 지금은 만 오천원 이상합니다. 그때만 해도 쉽게 시켜 먹곤했는데 요즘엔 쉽게 시켜먹지 못하겠어요. 어릴적 동생과 양념을 먹을꺼니 후라이드먹을꺼니 싸웠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엄마가 항상 양념반 후라이드 반 시켜 주시곤했는데요. 왜이렇게 옛날 생각이 나는 지 모르겠네요. 통닭은 그때보다는 더 맛있어지긴 했는데 예전에 시켜먹던 통닭만의 특유의 맛이 나질 않네요.
어제 저녁 크림맥주 한잔과 먹은 통닭 사진 입니다. 통통하니 살이 많아 보이죠? 저는 살이 많은 부위를 좋아하는데 닭 부위별로 다 살이 많더라고요. 엄청 배불리 먹었습니다. 갑자기 크림맥주가 또 먹고 싶어지네요…
 강수민 (창원시 용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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