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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11/08  창원일보
교통안전 Q & A - 자동차 배터리 점검 방법

Q 아침 출근길에 배터리 방전으로 자동차 시동이 걸리지 않아 당황한 경험이 있습니다. 운전자가 사전에 배터리를 점검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A 자동차를 급히 사용해야 하는데 배터리 방전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으면 운전자는 당황하게 되므로 배터리는 미리 점검해 보는 것이 안전운전에 도움이 됩니다.
 

날씨가 춥거나 더울 때 잘 일어나는 `자동차 배터리 방전현상`은 운전자가 주차시 미등을 켜 놓고 주차를 했다던지, 문을 제대로 닫지 않아 실내등이 계속 켜진 상태에 있었다든지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겨울철에 배터리 방전이 잘 발생하는 이유는 배터리 내부에 전해액이라는 물질 때문인데, 자동차 배터리는 기온이 내려가면 전해액의 비중이 낮아지게 되고, 만약 추운 날씨에 자동차 배터리 안에 있는 전해액 액체가 얼어붙는다면 시동 전압도 함께 낮아져서 자동차 시동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날씨가 추울 때는 햇볕이 잘 드는 곳이나 지하주차장에 주차를 시켜 자동차 배터리 자연방전 현상을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 배터리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평소 배터리의 상태를 점검해 교환시기에 임박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자동차 배터리의 평균적 교체시기는 배터리를 교환한지 약 2~3년, 주행거리로는 50,000km~60,000km지만 운전자의 운전습관이나 주행환경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배터리 점검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운전자가 스스로 자동차 배터리의 교환시기를 알고 싶다면 시동을 끄고 보닛을 열어 자동차 배터리의 상단 부분을 살펴보면 됩니다.
 

자동차 배터리 위에 있는 인디케이터(비중계)를 살펴봤을 때 초록색이면 정상, 검정색이면 충전필요, 투명한 색이면 방전됐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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