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8.25 (일)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13034
발행일: 2019/07/18  김양수 기자
의령군 출신 김동환 선수, 경남 유일 U-15 유소년야구대표팀 발탁
8월 아시아선수권 출전 국가대표 선발

김동환 선수.
코리안 메이저리거 최초의 올스타전 선발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친 류현진 선수의 활약에 온 나라가 떠들석한 가운데 작은 시골마을 출신이 U-15 유소년 야구대표팀에 발탁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의령군 의령읍 남산초등학교 출신의 김동환 선수(양산 원동중3년ㆍ투수)가 화제의 주인공이다.
 

군에 따르면 오는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개최되는 제10회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15세 이하)에 의령군 출신인 김동환 선수가 유소년 야구국가대표팀에 선발됐다고 18일 밝혔다.
 

김 선수는 의령읍 무전리에 거주하는 김성종 씨의 자녀로 남산초교 5학년때부터 인근 함안리틀야구단에서 야구를 시작해 투수로 활약했다.
 

졸업과 동시에 양산 원동중학교야구부에 입학해 사이드암투수로 주목 받아 이번 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경남에서 유일하게 대표팀에 합류하게 됐다.
 

부친 김성종 씨는 "아들의 대표팀 선발을 지인들과 많은 군민들께서 축하해 주신 데 대해 먼저 감사드리며 의령인으로서의 자부심을 잃지 않도록 당부하겠다" 며 "8월에 있을 아시아유소년선수권대회에 좋은 성적을 위해 많은 응원을 보내주면 고맙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의령읍 남강변에 위치한 친환경 천연잔디야구장 3면을 조성해 사회인야구동호인은 물론 리틀, 중고교 야구부의 동계전지 훈련장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최근 NC 다이노스 육성선수들의 연습구장으로도 이용되고 있어 앞으로 의령이 야구의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양수 기자

 

경남에서 유일하게 U-15 유소년 야구대표팀에 발탁돼 화제가 되고 있는 의령군 의령읍 남산초등학교 출신 김동환 선수.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기획·특집
 2018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