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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8/12  박춘성 기자
남해군, 800리 해안 닿는 곳마다 피서지…휴양객들 발길 이어져

도심 속 무더위를 피해 `보물섬` 남해군 해수욕장을 찾아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폭염으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고 한여름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아름다운 해변이 있는 관내 5개 공설해수욕장에서 오는 18일까지 피서객들에게 힐링 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주말 상주은모래비치를 방문한 수많은 피서객들 모습. /박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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