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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9/02  창원일보
"창원시 진해구 아파트 옹벽, 신이천 수변공원으로 무너져…안전사고 위험방치 개선 요청"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 125 중흥S클래스 아파트 옹벽 축대가 신이천 수변공원으로 무너져 안전사고 위험이 방치되고 있다.


아파트 108동과 109동사이 옹벽이 신이천 하천 수변공원 화장실 쪽으로 무너져 방치가 된 지가 한 달이 다 돼가고 있는데 공사도 착공하지 않고 있다.


관리감독을 해야 하는 창원시과 진해구청, 아파트 공사 담당 시공업체들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아파트 준공검사를 해준 행정관청 책임자들과 아파트 시공관리 책임자들도 엄벌하고 관계자를 엄중처벌 해야 한다.


또한 산책길 구간구간 접근금지만 돼 있고 공사기간도, 공사업체도 아무런 내용이 없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행정인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신이천 수변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주민들이 안전사고의 위험에 처해 있고 수변공원 내에 설치된 화장실도 사용을 못해 불편하다.


공사완료가 되기 전에 하루빨리 공원 내에 임시로라도 간이화장실을 마련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모 씨(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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