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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1/30  창원일보
"창원시 누비자 트럭, 공회전은 하지 않기를 바란다"

누비자를 자주 이용하는 창원시민이다.
 

그 이유 중에 큰 부분이 자전거는 환경오염을 유발시키지 않는 친환경 이동수단이라는 것이다. 오늘 운동삼아 창원대 쪽을 걸어갔는데 누비자 트럭 4대가 길 양쪽에 정차돼 있고 몇대는 시동이 켜져 있는 상태였다. 기사들은 길가 커피점에서 아마 커피를 먹고 있는것 같았다. 커피를 먹는 것은 좋으나 누비자 트럭을 공회전 시키는 것이 마음에 걸렸다. 이번뿐 아니라 누비자 트럭이 공회전 되는 것을 자주 본다.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누비자 트럭의 공회전은 비싼 기름을 그냥 하늘로 날려 보내는것이라 혈세의 낭비가 된다. 또 창원의 환경도 심각하게 오염시킨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기사들은 그렇지 않지만 일부 기사들이 그렇게 하리라 본다. 이에 창원시는 공회전을 일으키지 않도록 홍보를 당부한다.
 

장모 씨(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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