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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4/07  김광수 기자
창원서 `방위ㆍ항공 산업협력 B2B 수출상담회` 열려
창원시, 제너럴 일렉트릭(GE)과 방위ㆍ항공기업 수출판로 개척 지원

창원시는 코로나19로 인한 방위ㆍ항공 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한 `방위ㆍ항공 산업협력 B2B 수출상담회`가 창원에서 열렸다고 7일 밝혔다.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수출상담회는 제너럴 일렉트릭(GE)사의 계열사인 GE MARINE의 글로벌 가공 소싱 업체 발굴 및 협력업체 등록에 목적이 있다.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전국 15개 방위항공업체가 참가했으며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호텔에서 진행된다.
 

제네럴 일렉트릭(GE)사는 항공, 전력, 헬스케어, 신재생 에너지, 3D프린팅 등의 사업을 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이다.
 

특히 항공기 엔진 분야에서 전 세계 시장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세계 1위 기업으로 최근 대한민국 차세대 전투기 사업(KFX)에 탑재될 GE F414 엔진을 한국에 인도했다.  대한민국 해군이 운용하고 있는 다양한 함정의 추진기관인 가스터빈 엔진을 공급하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수요조사를 통해 GE MARINE과 협력이 가능한 관내 기업을 발굴했다. 이같은 결과 ㈜삼영엠아이텍, 성산항공㈜, 이엠코리아㈜ 3개의 기업이 수출상담회에 참여해 일대일 상담을 활발히 진행했다. 특히 수출상담회를 위해 창원지역을 방문한 GE AVIATION KOREA 대표 및 인도태평양 군수 영업 총괄 부사장을 겸임 중인 김영제 대표이사는 허성무 창원시장과 면담 시간을 갖고 창원지역 내 방위ㆍ항공기업들의 GE 글로벌 부품공급망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산업협력 및 교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시와 GE는 지난해 11월 개최된 `2020 충무공 이순신방위산업전`의 사전수출상담회를 통해 창원 관내 중소기업 5개사의 글로벌 수출 개척을 지원한 바 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는 96개의 항공 및 방산기업이 회원사로 가입돼 있는 항공ㆍ우주 분야 국내 최대 협회로, 시와 협회는 2019년 3월 25일 업무협약을 맺고 창원시 항공산업 육성을 위해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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