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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9/14  김욱 기자
경남도 추석 명절 종합대책 마련
연휴 5일간, 종합상황실 운영으로 대응체계 구축

경남도는 추석 연휴기간 도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코로나19 특별방역과 도민의 경제활동 지원 강화에 최우선 방점을 둔 4개 분야 15개의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도는 이번 연휴 동안 의료 대응체계 유지 및 감염 최소화를 위한 방역조치 강화 등 특별방역대책에 중점을 두고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는 등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도민 불편사항 최소화에 나설 계획이다.
 

올해 추석은 접종 완료자 포함 8인까지 모임이 가능해짐에 따라 ▲백신 접종 완료 또는 진단검사 후 최소인원으로 고향 방문 ▲코로나19 이상 증상 있을 시 방문 및 여행 취소ㆍ연기 ▲이동 시 가급적 개인차량 이용 ▲차례 등 제례 참석인원 최소화, 짧게 머무르기 ▲귀가 후 다중이용시설 출입 자제, 집에 머무르며 건강상태 관찰 등 방역 친화적 명절 분위기 조성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빈틈없는 코로나19 대응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추석 명절 5일 동안(9.18.~ 9.22.) 10개 반 150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방역 친화적 명절문화 확산을 위해 ▲온라인 차례 지내기 권고 및 온라인 성묘 시스템(e하늘 온라인 추모ㆍ성묘 서비스) 운영 ▲봉안시설 제례실ㆍ유가족 휴게실 폐쇄 ▲실내 음식물 섭취 금지 ▲성묘객 사전예약제 시행 ▲시설 규모별 1일 추모객 제한 등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특히 추석 연휴기간 감염 확산의 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 고위험시설, 요양병원ㆍ요양시설, 터미널 및 휴게소, 관광지 등을 중심으로 사전 방역관리와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시군 선별진료소(20개소), 전담병원(4개소, 537병상), 생활치료센터(4개소, 923병상)를 상시 운영해 연휴기간에도 코로나19로부터 도민들의 안전을 지켜나갈 계획이다.
 

도는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는 경제활동 지원 강화를 위해 온라인 신청 등을 통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과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2차)를 신속히 지급하고 소상공인 추석 특별 자금 지원을 위해 총 50억원, 업체당 1억원 이내 저금리 융자(2년간 2.5%)를 지원한다.
 

추석 명절 물가안정을 위해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설치ㆍ운영해 주요 성수품(16개)을 집중 관리ㆍ점검한다.
 

도는 24시간 안전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취약대상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다중이용시설ㆍ창고시설 등에 소방특별조사 및 컨설팅을 실시하고 화재특별경계근무에 나선다.

 

/김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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