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2.1.22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61742
발행일: 2021/11/23  김욱 기자
하병필 도 권한대행, 국비 확보 총력전
기재부 예산실장 면담…박종원 경제부지사, 기재부 2차관 면담
진해신항 건설ㆍ스마트팜혁신밸리ㆍ타이타늄 제조실증사업 등 증액 요청
예산심사 막바지…정부ㆍ국회에 34개 사업 1,796억원 증액 지속 건의

내년도 정부예산안 법정 처리시한인 오는 12월 2일을 앞두고 하병필 경남도 권한대행과 박종원 경제부지사가 다시 한 번 국회를 찾았다.
 

23일 오후 하 대행은 국회 인근에서 기획재정부 최상대 예산실장을 만나 경남도 예산 반영을 다시 한 번 요청했다.
 

이보다 하루 앞선 22일에는 박 부지사가 예산을 담당하는 안도걸 기재부 2차관과 면담했다.
 

지난 16일부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가 본격 가동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예산을 총괄하는 기재부 핵심관계자를 잇달아 만나 증액이 필요한 사업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한 것이다.
 

하 대행은 이달 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가 예상되는 진해신항의 조속한 진행을 위한 1단계 건설 기초조사용역비, 청년창업농 육성을 위한 `스마트팜 혁신밸리 활성화` 사업, 90% 이상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전략금속소재 타이타늄 제조실증사업에 필요한 국비의 증액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도가 정부와 국회에 지속적으로 증액을 건의 중인 내용은 ▲진해신항 건설(1단계) 145억원 ▲천연물 안전지원센터 건립 76억원 ▲전략금속소재 소성가공기반 실증기반 구축 50억원 ▲스마트팜 혁신밸리 활성화 사업 18억원 ▲ICT융합 제조운영체제 개발 및 실증 86억원 ▲굴 껍데기 자원화 시설구축사업 42억원 ▲문화다양성 축제 맘프 지원 5억원 ▲황매산 녹색문화 체험지구 조성 3억원 ▲서비스로봇 공통 플랫폼 제작실증 45억원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10억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6억원 ▲한림-생림 국지도 건설 337억원 등 총 34개 사업 1,796억원 규모다.
 

한편 하 대행과 박 부지사는 지난 11일과 12일에도 국회를 방문해 예결위 이종배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국민의힘 이만희 간사, 더불어민주당 김정호(김해시을) 도당위원장과 국민의힘 최형두(창원마산합포구) 예결위원 등을 만나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김욱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