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2.5.25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70741
발행일: 2022/05/12  정현두ㆍ김욱 기자
거제시 민간참여형 청년주택 `거북이집` 조성
2022년 민간참여형 청년주택 `거북이집` 조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도ㆍ거제시ㆍ(재)금파재단ㆍ경남개발공사, 청년주택 공급 위해 공동 협력
2020년부터 매년 1개소씩 올해 세 번째 조성, 경남 대표 청년정책 자리매김

경남도와 거제시, (재)금파재단, 경남개발공사는 12일 오후 도청에서 2022년 민간참여형 청년주택 `거북이집`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청년 주거안정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남도와 거제시, (재)금파재단, 경남개발공사는 12일 오후 도청에서 2022년 민간참여형 청년주택 `거북이집`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청년 주거안정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종목 도 기획조정실장과 박환기 시장 권한대행, 김영길 부사장, 김중섭 경남개발공사장 직무대행이 참석했다.
 

민간참여형 청년주택 `거북이집`은 민ㆍ관 협업을 기반으로 해 청년들이 저렴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에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일반주택을 새단장(리모델링)한 후 생활에 필요한 기본집기를 설치해 주고, 집주인은 청년들에게 6년 동안 주변 시세의 반값 수준으로 임대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도와 시는 거제지역 `거북이집` 조성을 위해 사업비 각 5,000만원을 투입하고, 사업계획 수립과 대상지 발굴 등을 추진한다.
 

(재)금파재단은 도내 청년의 주거안정을 위해 사업비 1억원을 기부하고, 경남개발공사는 새단장(리모델링)에 필요한 설계용역 및 공사 추진, 최초 입주자 모집 등 사업 시행을 담당한다.
 

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청년층에게 반값 청년임대주택을 확대 공급해 청년인구 유출감소 대응에도 총력을 다해 청년이 떠나지 않고, 살고 싶은 경남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재)금파재단은 `우미 린(Lynn)` 아파트 브랜드로 유명한 우미건설이 2006년 출연해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건설산업재해 피해가정 아동ㆍ청소년 지원, 국가유공자 자손 장학금 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청년 주거복지 증진, 지역사회 공헌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이번 `거북이집`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4월 김해시ㆍ중흥건설(주)ㆍ경남개발공사와 함께 김해시 삼방동에 도내 첫 `민간참여형 청년주택`인 거북이집을 개소한 바 있다.
 

또한 오는 6월에는 창원시 성산구 사파동에 창원특례시ㆍ(주)삼정기업ㆍ경남개발공사와 협업해 추진 중인 민간참여형 청년주택 거북이집 개소를 앞두고 있다.
 

 /정현두ㆍ김욱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