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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6/30  창원일보
"어둡고 으슥한 창원천 개선을 요청한다"

창원특례시에 사는 시민이다.
 

창원천 대원동 일대 시티세븐에서 홈플러스구간은 너무 어둡고 으슥한 분위기에 딱 사고 가 일어날것 같아 무섭다.
 

운동 삼아 걷기 운동을 하려고 해도 그 구간을 지나야 한다고 생각하면 위험할까봐 걷기 운동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
 

특히 다리 밑은 너무 어둡고 으슥하고 또 지난해에 창원공고 학폭 사건도 있었는데 그 후에 개선이 됐는지 궁금하다.
 

다리 밑에는 조명도 밝게, 분위기도 밝게 밝은 분위기로 개선을 요청한다.
 

그리고 그 구간 자체들을 다 좀 밝게 가로등도 설치와 걷기 운동하기 좋게 데크로드라던지 사람들이 잘 찾을수 있는 안전한 공간으로 만들어 주길 바란다.
 

창원천 개발을 한다고 시에서 포스터도 붙이고 한것으로 아는데 대원동 일대는 그대로 방치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시는 하루 빨리 개선해 주길 요청한다.
 

(창원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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