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2.8.11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73617
발행일: 2022/07/06  이인수 기자
진주시 "동물등록,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
7~8월 자진신고기간 운영 후 9월 한 달 동안 집중단속 실시

 

 

진주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두 달간 동물등록을 활성화하기 위해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동물등록제는 동물의 보호와 유실ㆍ유기방지 등을 위해 반려견의 정보를 지자체에 등록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미등록했거나 변경사항을 신고하지 않은 개를 대상으로 과태료를 면제해 주기 위해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주택ㆍ준주택 또는 이외 공간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생후 2개월령 이상의 개를 대상으로 동물보호법 제12조에 따라 반려동물 소유주는 내장형 및 외장형으로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동물등록 신청 및 변경은 거주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가능하며, 진주시 관내 동물병원 등 동물등록대행업체 22개소에서 할 수 있다.
 

2023년 4월부터 `동물보호법` 개정으로 기존 동물등록제 제외지역이었던  읍ㆍ면이 의무지역으로 변경된다.
 

지역범위의 확대로 읍ㆍ면 지역 반려인구의 주의가 필요하다.
 

시는 자진신고기간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자진신고기간 직후인 9월 한 달 동안 집중단속을 실시해 미등록견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미등록으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자진신고기간 중 등록해주길 바란다"며 "동물등록에 대한 집중적인 홍보와 함께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물등록 자진신고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진주시 농축산과 동물복지팀(055-749-620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인수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밀양의열체험관
사고
창원시정비전
산청힐링음악회
창원컨트리클럽
 기획·특집
 경제·IT
 기상 이야기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