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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8/10  이인수 기자
경상국립대, 환경부 지정 `그린캠퍼스 대학` 현판식

경상국립대학교는 지난 9일 칠암캠퍼스 대학본부에서 `그린캠퍼스 대학 현판식`을 개최했다.

 

경상국립대학교(GNUㆍ총장 권순기)는 환경부 주관 `2022년 그린캠퍼스 조성 지원사업` 대상 대학으로 선정돼 지난 9일 칠암캠퍼스 대학본부에서 `그린캠퍼스 대학 현판식`을 개최했다.
 

그린캠퍼스 조성사업은 대학 구성원들의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유도, 대학 내 친환경 시설의 보급 확대 등을 통해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201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날 현판식에는 권순기 총장을 비롯해 신용민 교학부총장, 김곤섭 연구부총장, 정재우 칠암캠퍼스부총장, 본부보직자, 총학생회장, 봉사동아리단체 회장 및 관계 부서 직원 등이 참석해 그린캠퍼스로서 첫 출발을 기념했다.
 

경상국립대는 그린캠퍼스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향후 3년간 △탄소중립 선언 및 국제표준(ISO 14001) 인증 취득 △건물 에너지관리시스템을 이용한 전력 사용량 감시ㆍ추이 분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개방형 생태캠퍼스 조성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상국립대는 지난해 11월 국내 대학 최초로 탄소중립위원회 규정을 만들었고 위원회를 통해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환경부의 `그린캠퍼스 조성 사업`에 선정됐다. 이뿐만 아니라 8월 중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총괄하는 SDGs 전담조직 신설을 마무리해 탄소중립의 이행 속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경상국립대 권순기 총장은 "우리 대학교는 교육ㆍ연구ㆍ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가거점국립대학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실현해 왔다"며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하기 위해 사회ㆍ경제 구조의 변화가 불가피한 만큼, 이번에 선정된 `그린캠퍼스 대학`이 경상국립대의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작지만 큰 첫걸음이 되리라 믿으며 3년간의 그린캠퍼스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되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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