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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0/05  임성현 기자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10월의 로봇랜드
11월까지 가족 뮤지컬·체험행사 등 다채



마산로봇테마파크(이하 로봇랜드)가 가을과 어울리는 풍성한 스토리로 테마파크를 채운다. 내달 27일까지 ‘판타지아의 일상에 찾아온 오랜 친구 할로윈’을 테마로 만든 가을축제 <신비한 로봇랜드>가 더욱 풍요로운 로봇랜드를 만들어 가는 중이다.

#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족 뮤지컬
‘겁쟁이 로보의 대모험’
로봇랜드는 <신비한 로봇랜드>에 맞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뮤지컬을 개최한다. 가족 뮤지컬 ‘겁쟁이 로보의 대모험’은 판타지아와 할로윈 세계관을 담아 가을 축제의 현실감을 더한다. ‘겁쟁이 로보의 대모험’은 국내 뮤지컬 배우들과 우크라이나 공연단의 합작만으로도 의미 있지만, 우리 지역이 배출한 유명 연출가 ‘문종근’씨와 극작가 ‘손상민’씨가 연출과 스토리 구성에 참여해 더 큰 의미를 지니게 됐다. ‘겁쟁이 로보의 대모험’은 오는 내달 27일까지 화요일을 제외한 평일과 주말에 드림스테이지에서 진행한다.
‘겁쟁이 로보의 대모험’을 본 관람객들은 배우들의 연기와 춤, 노래까지 모든 걸 갖춘 공연의 완성도에 놀랐다는 후기를 전했다. 또, ‘겁쟁이 로보의 대모험’은 지나가던 길에 울려 퍼지는 노랫소리에 발길을 멈추는 관람객이 생길 만큼 배우들의 라이브가 매력인 뮤지컬이다. 뮤지컬이 끝난 후에는 배우들과 포토 타임을 가질 시간도 따로 마련된다.

 # 판타지아와 할로윈의 분위기에 
취해보자 ‘신비한 로봇랜드’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며 즐기는 공간도 곳곳에 마련됐다. 로봇랜드는 ‘판타지아 존’을 새단장했다.‘할로윈 존’을 회전그네부터 쾌속열차 방향 암벽에 각각 설치해 관람객들이 <신비한 로봇랜드>를 더 잘 이해하도록 돕는다. 판타지아 존에 조성된 아스타국화 정원과 할로윈 존 곳곳에 배치된 시즌 아이템은 관람객의 포토존 역할을 톡톡히 한다.
판타지아 존에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하는 ‘타로 부스’는 내달 27일까지 운영한다. 오는 22일, 23일, 29일, 30일 주말 4일간은 할로윈 존 근방에서 할로윈 페이스페인팅을 하며 할로윈 분위기도 놓치지 않을 예정이다. 22일에는 스카이타워에서 미래로봇관 방면 가운데 길에서 펼쳐지는 로봇마차 대행진도 <신비한 로봇랜드>에서만 만날 수 있는 볼거리다.

# 10월은 로봇 관련 콘텐츠가 
가득한 ‘로봇주간’
로봇랜드는 로봇에 관심 없던 관람객들도 로봇 친화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이달 한 달을 ‘로봇주간’으로 운영한다. 로봇랜드는 로봇주간 동안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로봇 콘텐츠를 제공하고 로봇랜드만이 가진 차별점을 부각할 예정이다.
로봇주간인 10월에는 거대한 몸집과 단단한 강철 피부를 가진 타이탄이 선보이는 ‘타이탄 로봇 쇼’를 볼 수 있다. 타이탄은 8일부터 10일까지 총 3일 동안 로봇랜드를 방문하는 이용객들을 맞이한다.
‘2022 로봇세일페스타’도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펼쳐진다. 이번 축제에는 현대자동차의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개발한 4족 보행 로봇인 ‘스팟’이 등장해 현재와 미래의 로봇 신기술을 확인할 수 있다.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주말에는‘로봇놀이터’가 진행된다. 로봇놀이터 기간 동안 휴머노이드 댄스 로봇 공연과 드론 체험, 미니 전동 보트 조종 등을 체험할 기회가 주어진다. 29일에는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 놓는 ‘드론 쇼’가 이어질 예정이다.
지난 연휴 기간 로봇랜드는 다양한 콘텐츠의 축제가 진행됐다. 성공적인 축제 진행으로 인해 1~3일까지 연휴 동안 약 2만명의 이용객이 로봇랜드를 방문했다. 다가오는 한글날 연휴 기간에도 같은 행사들이 로봇랜드를 채운다. ‘2022 로봇세일페스타’까지 추가되면서 관람객들에게 전보다 배가 된 풍성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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