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4.2.28 (수)
 http://www.changwonilbo.com/news/300226
발행일: 2024/02/07  김인교 기자
박일호 국회의원 예비후보, 밀양ㆍ의령ㆍ함안ㆍ창녕 `원벨트 자족도시 건설`
함안 `스마트 산업 문화관광도시 구축` 위한 정책 방향 제시

 
박일호 국회의원 예비후보

 

오는 4월 10일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밀양ㆍ의령ㆍ함안ㆍ창녕선거구)에 출마하는 박일호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밀양ㆍ의령ㆍ함안ㆍ창녕 4개 지역에 대한 정책 방향을 의령, 창녕에 이어 이번에는 함안지역에 대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박 예비후보는 그동안 중앙과 지방정부, 공직과 민간 영역, 외국 유학을 통한 글로벌 시각 등 경험과 경륜, 역량을 두루 갖춘 경력의 후보자임을 내세우며 "지역 맞춤형 발전 전략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발전과 함께 새로운 미래 더 큰 변화와 희망을 드리는데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그는 3선 밀양시장을 역임하면서 많은 국책사업을 유치하고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으며, 170여개의 대형프로젝트를 추진해 획기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왔다고 강조했다.
 

이제는 지역을 더 넓혀 밀양ㆍ의령ㆍ함안ㆍ창녕 4개 지역을 `25만 원벨트 자족도시`를 만들어 함께 꿈과 희망을 그려나가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함안은 아라가야의 유서 깊은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간직한 고장이며 교통이 편리하고 창원시와 맞닿은 지역으로 성장 발전 가능성이 아주 높은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16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함안 말이산 고분군은 함안이 세계 속의 역사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어 풍부한 관광자원과 무한한 발전 잠재력을 가진 지역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설채소의 메카이자 다양한 농.특산물 및 우수한 가공식품을 생산하고 있어 농업이 발전하고 기업이 많이 입주하고 있어 미래 발전 가능성이 아주 높은 여건을 갖고 있는 고장이라고 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러한 지역적 특성과 장점을 살려 함안의 새로운 비전과 활력을 불어 넣는데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며 함안지역의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첫째, 함안을 `스마트 산업 문화관광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기존의 산단을 더 고도화, 첨단화, 디지털화해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기업이 들어오고 인구 유입이 많아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둘째, 아라가야 역사 문화도시가 되도록 조성하겠다며 함안군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무형 자원과 문화 자원이 경제적인 부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신 아라가야의 수도`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셋째, SOC(사회간접자본) 사업을 통해 지역의 성장 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며 삼칠권~가야읍 4차로 확장과 남해고속도로 칠원 IC설치, 서대구~창원간 창원산업선(칠서경유)을 연결하고 지선국도 5호선 천주산 터널 도로를 개설해 교통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물류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해 사통팔달의 도시가 되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함안이 지닌 지역적 강점과 입지적 환경을 이용해 아라가야 천년의 향기가 묻어나는 새로운 함안, 희망의 함안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인교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