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4.5.27 (월)
[창간 14주년 특집-축시]
[창간 14주년 특집-축시]
창원일보 (05/09)
[창간 14주년 특집-축서]
[창간 14주년 특집-축서]
창원일보 (05/09)
더 진화하는 IT 세상…어디까지
더 진화하는 IT 세상…어디까지
세상은 항상 진화해왔다. 진화는 곧 인류 생존사이다. 인류는 끊임없이 지혜를 짜 내고 도구를 만든다. 이제 도구는 IT로, AI로 변모해 빛의 속도로 진화를가속화하고 있다. 창원일보가 창간14주년을 맞아 <진화하는 IT 세상>을 기획기사로 .. 채지영 기자 (05/09)
김해시 3대 메가이벤트로 더 큰 도약
김해시 3대 메가이벤트로 더 큰 도약
전국체전·동아시아문화도시·김해방문의 해 주관
문화체전·한중일 교류로 글로벌 문화도시 거듭나
2024년 김해시는 2천 년 도시 역사의 물줄기를 새로운 방향으로 틀 수 있는 뜻깊은 해를 맞이했다. 김해시는 올해 전국(장애인)체전과 동아시아 문화도시, 김해방문의 해 3대 메가 이벤트를 주관한다. 대한민국과 세계가 주목하는 다시 없을 기회를.. 차환식 기자 (05/09)
마산의 새로운 미래 50년…창원특례시, 초석 다진다
마산의 새로운 미래 50년…창원특례시, 초석 다진다
수출 1번지 `마산자유무역지역` 54년 만에 국가산업단지 지정
마산해양신도시에 전국 최초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조성
봉암공단ㆍ중리공단 등 공업지역 고도화 위한 기본계획 수립
1970년 지정된 `마산자유무역지역`이 54년 만에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됐다. 마산해양신도시는 전국 최초로 `디지털 자유무역지역`이 들어설 예정으로, 지난 1월 25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정 고시됐다. 봉암공단과 중리공단도 고도화를 위한 기본계.. 김광수 기자 (05/09)
성큼 다가온 더위…5월의 아쉬움을 축제로 달래보자
성큼 다가온 더위…5월의 아쉬움을 축제로 달래보자
2024년 5월, 봄이 시작되나 싶더니 계절은 이미 5월로 접어들면서 초여름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한낮의 기온이 25도를 오르내리는 이른 무더위가 찾아와 이제 봄은 없어지는 계절인가 싶다. 아무리 그래도 아직 5월은 5월이다. 5월은 라일락 꽃 향.. 채지영 기자 (05/09)
[창간 14주년 특집-축화]
[창간 14주년 특집-축화]
창원일보 (05/09)
[창간 14주년 특집-축사] 진병영 함양군수
[창간 14주년 특집-축사] 진병영 함양군수
도민과 함께하는 경남의 대표신문 창원일보의 창간 14주년을 함양군민 모두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2010년 창간한 창원일보는 지난 14년간 언론의 사명과 자질을 더욱 함양하고 .. 창원일보 (05/09)
[창간 14주년 특집-축사] 오태완 의령군수
[창간 14주년 특집-축사] 오태완 의령군수
안녕하십니까? 의령군수 오태완입니다. 경남의 대표 언론 `창원일보` 창간 14주년을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방분권 시대에는 지역 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정다운 우리 이웃과 시민 전체를 대변하고 건설적 비판과 창의적 대.. 창원일보 (05/09)
[창간 14주년 특집-축사] 조근제 함안군수
[창간 14주년 특집-축사] 조근제 함안군수
창원일보의 창간 14주년을 함안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원일보는 2010년 창간 이래 객관적이고 공정한 자세로 정확하고 깊이 있는 뉴스를 전달하며 지역의 대표 언론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항상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 .. 창원일보 (05/09)

처음이전 10쪽123다음 10쪽마지막

진주유투브채널
김해상공회의소
창원시설관리공단
현대위아
카이
창녕고향사랑기부제
 기획·특집
 창간 14주년 특집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