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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소의 시기, 너무 늦었다
읍소의 시기, 너무 늦었다
읍소( 泣訴)란 `눈물을 흘리며 간절히 하소연함`을 뜻하는 말이다. 창원일보 (04/02)
참 이해못할 의정갈등…한 마디면 될걸
참 이해못할 의정갈등…한 마디면 될걸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의대 정원 2천명 증원과 관련해 정부의 `대화 노력`이 부족했다고 지적한 뒤 "그 부분을 제가 중재하겠다"라고 밝혔다. 25일 나온 발언이지만 너무 늦다. 창원일보 (03/27)
목련꽃 단상... 밀양정치인들의 최후
목련꽃 단상... 밀양정치인들의 최후
목련꽃이 피고있다. 목련꽃은 가장 애절한 봄꽃 중의 하나다. 매년 이맘 때 가장 먼저 봄을 알리더니 이내 봄 시새움 추위에 파르라니 떨다가 열흘도 지나지 않아서 꽃잎을 떨구고 만다. 창원일보 (03/21)
국립 경상대 의대마저 흔들리면
국립 경상대 의대마저 흔들리면
전공의들의 집단 행동 오늘(18일)로 한 달째다. 현재 모습은 돌아올 다리마저 불 사르는 형국이다. 파부침주(破釜沈舟)의 오늘이다. 창원일보 (03/19)
`정권심판` 일까 `정부지원`일까
`정권심판` 일까 `정부지원`일까
이제 경남도내 각 정당들이 대진표를 모두 마무리하고 선거에 돌입하는 일만 남았다. 이번 선거는 `정권심판`對 `정부지원` 론이 맞부딪히면서 격돌할 것 같다. 창원일보 (03/13)
너무 극단적인 두 개의 열차, 지켜보는 불안감
너무 극단적인 두 개의 열차, 지켜보는 불안감
정부가 이탈한 전공의 현장점검을 완료하고 합당한 조치에 속도를 낸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의사 증원을 둘러싼 정부 압박은 날이 갈수록 세지고 있다. 창원일보 (03/07)
거기서 이토히로부미가 왜 나와
거기서 이토히로부미가 왜 나와
기자는 이토히로부미를 보거나 만나지는 못했다. 그가 1841년 태어나서 1909년 사망하였으므로, 그런데 사망한지 100년도 훨씬 지난 2024년에 느닷없이 정치판 한가운데에 등장했다. 창원일보 (03/06)
줄어드는 경남 초등학교 입학생
줄어드는 경남 초등학교 입학생
인구가 감소하는 일은 분명 위기상황이다. 결혼 적령기에 들어선 가임 인구가 결혼을 하는 숫자가 줄어드니 필연적으로 일어나는 결과다. 창원일보 (03/05)
양쪽에서 마주보고 폭주하는 열차, 의협과 정부
양쪽에서 마주보고 폭주하는 열차, 의협과 정부
정부 2천명 의사증원 한치도 양보 못한다니
환자 목숨을 볼모로 하기는 양쪽도 마찬가지
나날이 국민들은 불안하다. 이러다 일이 나도 큰 일이 날 것만 같다. 가히 열차가 양 쪽에서 마주보고 폭주하고 있는 격이다. 실제로 레일은 하나인데, 열차가 마주 보고 달리면 열차는 어떻게 될까. 열차 안에 탄 승객은 어떤 운명에 처할까. 실로.. 창원일보 (02/27)
빅5 병원 수련에 몰리는 지역의대생들<BR>대규모 의사 증원, 지역의료 궁극대책 못된다
빅5 병원 수련에 몰리는 지역의대생들
대규모 의사 증원, 지역의료 궁극대책 못된다

정부, 의사증원도 좋지만 지역의료불균형 해소부터
의료대란 속 정부와 의협측이 강대강으로 맞서고 있는 가운데 지난 해 빅5 병원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10명 중 7명은 지방 의과대학 출신으로 나타났다는 기사가 주목을 끌고있다. `신진세대를 의사들의 모임`이 발간하는 언론매체 `청년의사`가 국.. 창원일보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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